원래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귀엽던 발렌타인 자스민이 흑화해서
6개월만에 이래됨;;
처음 사진에 보면 원래 자구 옆에 나던 새순이 휘어서 부러질정도로 길쭉해짐;;
그리고 보름정도 지나서 분갈이도 하고 수형도 좀 잡아주니까
겁나 커짐;; 높이가 1m가 됨
원래 자구도 좀 많이 커짐;;
원래 20cm 짜리였는데 물 안주고 맨날 영양제 희석해서 주니까 7개월만에 1m 짜리가 되버림
새순이 원래 자구보다 좀 많이 커져서 신기하긴 한데 원래 자구도 거의 3배 가까이 커지긴 함
새순이 전성기땐 하루에 3cm씩 크기도 했는데 요즘엔 힘이 좀 분산되서 원래 자구랑 같이 골구루 크는중
근데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라 가지치기랑 수형 좀 잡아야 될거 같은데 어떡하냐
이건 가지 하나 자르고 남은거 물꽃이 해놈
우와 자스민 저렇게 크게 자라기도 하는구나...!! 얼마나 잘키운거야
수형 잡아둔거 전문가같아요 완전...
변화가 너무 익사이팅한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