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 동물계(Animalia)
문 : 절지동물문(Arthropoda)
강 : 곤충강(Insecta)
목 : 총채벌레목(Thysanopt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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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채벌레 식흔은 잎의 앞뒷면을 가리지 않는다
잎이 드문드문 징그러운 반점이 생기고
신엽에 바이러스가 생겨 우글우글해지는 기형이 발생함
꽃 내부 화분을 좋아해서
꽃키우는 집사들은 틈틈히 꽃 속 확인바람
작성자는 봉선화 하나 키웠더니
그걸로 어그로 끌기 성공해서 말살시키기도 할 정도
총채생기면 어그로용 꽃가루 많은 꽃 사와보시면
음~딜리셔스 하고 애들 정모함
날개가 달린 미소곤충이다.
가끔 총채인데 못날던데요? 하는건 날개가 퇴화된 종.
실제 못나는 총채종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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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크기는 0.6~1.2mm 쯤 될 정도로 엄청 작다.
몸체는 등 부위가 납작하거나 원통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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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이렇고 그냥 보면 훈탄이 튀었나? 싶다
모든 해충은 색깔로 구분하지말고 식흔과 특징으로 구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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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큰턱이 막대기 모양으로 되어있는데..
머리 윗면이 웃입술과 머리방패로 되었고,
아랫면은 아랫입술로 구성되어,
짧은 원뿔 모양의 부리를 이루고 있다.
구기는 좌우 모양이 비대칭이며 긁어빨아먹는 특이한 기능을 갖고 있다
실제로 봤을때 이미지
저렇게 다 커져서 잎뒤에서 줄기로 점멸쓰면서 이동하면 성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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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가 아직 없는 상태라 꾸물거리면서 흡즙중인 유충>
생활사로 봤을때 위 링크는 1령 약충~2령 약충정도 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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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채벌레는 농업신문에서 333 방제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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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약제를, 3일 간격으로, 3회 이상 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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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방제전략으로 매개충 완벽방제를 해야한다.
1990년초 해외로부터 국내로 유입된 외래해충으로
꽃, 신엽, 어린과에 피해를 주어 기형잎, 기형과를 일으키고
바이러스를 매개하여 서서히 식물을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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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총채 난 쉽게 죽였는데? 하기는 분들은 초창기에 잘죽인분들이고
총채는 발생하면 심각한 해충임을 인지시켜주시길 부탁드림
별거아니란 식의 댓글은 개인적으로 조금 위험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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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 녀석이랑 거의 3달간 전쟁 치뤄서 이골이 난 상태임..
유해종이라 외부유출도 안되게끔 해주시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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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가 2주면 생활사가 끝난다.
일주일간격으로 약 쳐도 되지 않나요? 절대 아니다.
나도 처음에 계산 잘못해서
농약방 할아버지가 메모지에 써서 계산까지 해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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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부 방제 끝나면 3일뒤에 번데기와 식물내부 알과 전용이 다시나옴
2세대의 시작이라는 거임
알은 식물 조직 내부에 산란한다.
식흔이 있는 잎은 자루까지 잘라내주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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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채벌레는 유충시기에 바이러스를 획득하고
번데기를 지나 성충이 되면 매개능력을 가지기 때문에
작물보호제 구입시에 기왕이면 살균제도 같이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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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가 어려운 총채벌레의 밀도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3가지 이상의 다른 성분 약제를 3~5일 간격으로
3회 이상 연속으로 살포해야 한다.
또한 발생 밀도에 따라 방제방법을 달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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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기온이 상승하는 5월부터는 총채벌레의 생활사가 짧아져
밀도가 폭발적으로 증가할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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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채벌레 등록약제를 무분별하게 살포할 경우
약제 저항성이 발현되어 오히려 방제가 어려워진다.
약치고 3일뒤에 다른약제 교호살포해서 계산해서 사용하라는 말임
무분별하게 약 혼용사용하다가 슈퍼 이뮨총채 만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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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제는 다른걸 사용해도 되지만 방법을 자세히 서술한 갤러 댓글>
<다육이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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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진싹으로 박멸할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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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내용) 가정내 진입 전 발견하면
그냥 그 식물 하나 쓰레기봉지로 직행해도 된다고 함
괜히 그거 하나 살리겠다고 창궐하는거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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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방제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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