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SA 보면 디앤디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였겠구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나쁜말 가능하면 안 하려고 하는데 나는 그 로고나 릴름이나 이런거 보면서 디자인이라던가 센스는 옛날에 멈추신 분들이 많겠구나 싶기도 했음.


원론적으로야 십인십색이니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겠지만 그와 별개로 저런 디테일에서 좀 아쉬운 결과물이 나오지 않겠나 우려스러운 것도 사실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정한다고 너무 애쓰다가 일관성 없어지는 사태만 피하기를 바람




하여튼 너무 좋은데 동시에 아쉽고 걱정되고 그러함

다들 같은 마음일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