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d 5e 플레이어로서 미니어처는 룩덕...같은 것이기에 상품 폭이 좁은 하플링 미니어처 제품이랑

스타일이 마음에 안드는 히어로포지의 주문제작 미니어처는 마음에 들지 않아 손이 가지 않고..

뭣보다 히어로 포지는 배송비도 비싸서 지갑이 비명을 지른다..




처음 만들었던 미니어처가 나즈귤 같다고 들은 이후 미니어처 디자인을 반지의 제왕의 나즈굴+a에 가까웠던 이래, 

두 차례 드워프를 베이스로 개조한 미니어처를 쓰다가 사이즈가 너무 크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서 기어코 네 번째를 계획하게 된다..



(*초기 모습, 본즈 하플링 미니어처의 얼굴과 발만 깎아냄)





정크 개념으로 남긴 하플링 미니어처를 베이스로

 다른 보드게임 모델파츠를 쪼개고 짜집기한 다음에 

굳으면 플라스틱 처럼 단단해지는 퍼티로 필요한 부분을 추가하고 도색 준비 셋팅 끝!






전용 베이스를 만들고 얹어주는 걸로 완성된 모습..





플레임텅~선블레이드 같은 마법검을 사용하는 모습을 방영할 수 있도록

프라모델의 플라스틱 부품에 구멍을 내고 칼에 갈아끼울수 있다..!



드워프를 베이스로한 2회,3회째 개조에 비해서 슬림하고 미디움 미니어처보다 체형이 확실이 낮은것에 비해

베이스가 미디움 베이스에 높이가 좀 있어서 체형조절한게 큰 체감이 들지 않은것은 아쉬운 부분..




*미디움 사이즈가 옆에 있으니 좀 작아보인다 빵긋



실제 플레이 할 때 찍은 것..



미니어처 완성에 가까워서 기념으로 그린 일대기 비슷한 삽화.


AL 리그 캐릭터 이기도 하고 첫 PC 같은 포지션이라 미니어처에 손을 많이 대어왔지만 이번걸로 추가적인 미니어처를 만들 것 같진 않음..



정말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