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란게 상대 군대 격파하고 땡 이런게 아니라
알보병들 가서 치안 유지도 하고 거점 장악도 하고 이래야 되는거 아닌가
마법사가 혼자서 일만대군 몰살시켜봐야 다른 병력없으면 판타지계의 이라크전쟁 될거아냐
마법의 존재가 회전을 꺼릴 당위는 되도 군대가 없을 당위는 아닌거 같은데
당장 본인 소설에서도 도른정복할때 드래곤 끌고 가도 게릴라에 청야전술때문에 정복 못 했잖아
전쟁이란게 상대 군대 격파하고 땡 이런게 아니라
알보병들 가서 치안 유지도 하고 거점 장악도 하고 이래야 되는거 아닌가
마법사가 혼자서 일만대군 몰살시켜봐야 다른 병력없으면 판타지계의 이라크전쟁 될거아냐
마법의 존재가 회전을 꺼릴 당위는 되도 군대가 없을 당위는 아닌거 같은데
당장 본인 소설에서도 도른정복할때 드래곤 끌고 가도 게릴라에 청야전술때문에 정복 못 했잖아
걍 한마디 하고 싶었을 뿐인듯 정작 드래곤 조지는 마법사 있는 나라들도 딱히 마법사정은 아니지 - dc App
반대로 마법을 통한 테러가 가능한 세계관에서, 동화를 거부하는 현지주민들을 통제할 방법이 뭐가 있나 싶기도 하다.
마법사라봐야 한줌이니 찾아서 조지건 회유하건 하면 끝이지. 도시락폭탄만 해도 파이어볼급인데 그게 식민지배에 얼마나 영향을 줬을까.. - dc App
3레벨 마법 쓰는 마법사가 중대별로 있어봐야 창들고 마법 범위보다 넓게 산개하고 뛰어다니면서 누가누가 덜뒤지나 싸움이 될 뿐이지 대규모 회전이 없을리는 읎지
근데 마틴옹 소설 본편에서 드래곤은 아직 별로 안 쎄지 않나? 드라마에서나 크와아아 거렸지
내 생각에 마법체계가 강한 세계의 전쟁은 판타지가 아니고 현대전이나 SF느낌이 날 것 같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