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에 커미션 받아도 될 정도로 그림 잘 그리는 형이 있는데,이 형이 만화 스토리 일 시작하면서, 캐릭터 디자인을 커스텀 메이드 2로 만들어서 보내 주더라고.물론 판타지물의 경우는 이걸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팍 올 테지만...돈은 없으니 여캐 대갈치기라도 써야겠다 or 뭔가 설명을 하고 싶은데 설명할 방법이 없네같은 경우에는 도움이 될 지도.
그러고보니 3D 커스텀 소녀의 경우는 거의 이미지 툴 수준으로 활용하곤 하는 듯(...)
ㄴ커스텀 메이드 2의 경우 '시발 나 DLC 장사 할 거야!'라고 제작사가 공언하면서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디자인적 요소를 DLC로 팔아먹고 있다는 모양.
나도 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