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레벨에 배우는 능력이 전투 계열 능력이 아님. 그냥 페이버드 에너미 관련 추적에 보너스 +2인가 더 들어가는 정도인데 차라리 이거 할거면 걍 로그나 바드가 엑스퍼타이즈 해버리면 판정치 거의 따라 잡을 수 있음. 심지어 이렇게 따라잡은 판정치는 레인저마냥 페이버드 에너미한테만 붙는것도 아니라 전방위적으로 활용 가능.
2레벨때 간신히 파이터가 1레벨때 배우는 능력 하나 받음, 전투 능력 자체가 그냥 다른 클래스의 완전한 하위 호환급인건 레인저 클래스가 사실상 유일함.
그리고 다른 아키타입 같은 경우야 그렇다 치자. 비스트 마스터는 정말...어디가 장점이 있는건지 팀원들이랑 진지하게 상의를 해 봐도 도저히 각이 안잡힐 정도로 한없이 쓰레기적인 능력임.
아니 1/2CR짜리를 자기 어택 액션 하나 써서 행동을 시켜야 하고, 이 비스트가 더 성장도 안한다는게 도대체 어디에 써 먹어야 하는 능력임?
그나마 비 전투 상황에서 판정 가능한 유닛 하나가 더 늘어난다는게 장점이라고 친다면, 차라리 패밀리어가 훨씬 쓸만함.
심지어 패밀리어는 클래스 피쳐도 아니라 걍 10GP만 내고 소환하면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 가능한 잠재력이 있음...
굿베리가 쓸만하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렝거는 애초에 5판 제작자가 디자인 실패라 인정한 직업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