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에서도 온라인에서도
피아스코 안 해 본사람은 커녕 TRPG 자체를 첨 해보는 사람이랑 해도 룰 설명 1~20분 한 뒤에 바로 뛰어서 다 재밌게 했음.
중요한 건 피아스코를 하는 실력보다는 다들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할 만한 공통 관심사 분야의 플레이세트를 선택하기임.
오프에서도 온라인에서도
피아스코 안 해 본사람은 커녕 TRPG 자체를 첨 해보는 사람이랑 해도 룰 설명 1~20분 한 뒤에 바로 뛰어서 다 재밌게 했음.
중요한 건 피아스코를 하는 실력보다는 다들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할 만한 공통 관심사 분야의 플레이세트를 선택하기임.
'공통 관심사 분야'를 정하는게 쉽지 않나보지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rAm93bsebYF_XOR8pXatf5tt6a46PZvYEuUxom_-eQA/edit?usp=sharing
이 중에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여기는...
룰북보고 사람을 모은다 플레이세트를 고른다 까지만 이해함. 유독 피아스코만 존나 하나도 모르겠더라고. 몇번 정독했는데도 이해 못해서 누가 돌려줄사람없나 하고 있음..
인터넷에서 로그라도 함 찾아 읽어보면 될 듯.
하여간 '함 해 보면 쉽다'가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