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다른 티알은 거의 안하고


댄디만 하는 사람이고 다른건 관심이 없어서


티알클에 대한 이야기는 턀갤에서만 들었음(주로 안좋은쪽으로)


근데 이번 dksa가 하는 피드백을 보면서


꽤나 신뢰하게 되었음.


피드백이 잘된다는건 그만큼 내 마음에 드는 물건이 나올확률이 높다는 뜻이니까.


무조건 지른다고 생각했고 첫날 뜨자마자 지르긴 했지만.


일말의 불안감은 있었는데.


요즘 피드백을 보면 그런 불안감은 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