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는 현재 누적 2만권이고 순수하게 펀딩 당시 기준으로 따져도 이번 댄디가 2000명 넘길 수 있을지는 조금 의문스러움


다만 팬덤 성향이 확연하게 다른걸 감안할 필요 또한 있겠지


타이만...을 즐기는 쪽이 아닌 이상은 디앤디가 상당한 지분을 차지할거라고 생각함


인구 확대를 노린다면 보드게이머들 사이에서 유입이 얼마나 이루어지는가가 관건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