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는 현재 누적 2만권이고 순수하게 펀딩 당시 기준으로 따져도 이번 댄디가 2000명 넘길 수 있을지는 조금 의문스러움
다만 팬덤 성향이 확연하게 다른걸 감안할 필요 또한 있겠지
타이만...을 즐기는 쪽이 아닌 이상은 디앤디가 상당한 지분을 차지할거라고 생각함
인구 확대를 노린다면 보드게이머들 사이에서 유입이 얼마나 이루어지는가가 관건일듯
크툴루는 현재 누적 2만권이고 순수하게 펀딩 당시 기준으로 따져도 이번 댄디가 2000명 넘길 수 있을지는 조금 의문스러움
다만 팬덤 성향이 확연하게 다른걸 감안할 필요 또한 있겠지
타이만...을 즐기는 쪽이 아닌 이상은 디앤디가 상당한 지분을 차지할거라고 생각함
인구 확대를 노린다면 보드게이머들 사이에서 유입이 얼마나 이루어지는가가 관건일듯
2달 진행해서 1700명 모은 크툴루랑 한달정도 하는 댄디는 왜 2천명을 넘어야 하는지 설명 좀
펀딩 최고금액 액수부터가 다른데 펀딩액수로 부심 부리는 이유는 뭔지 설명좀
https://m.dcinside.com/board/trpg/100211
그르게 내가 잘못 알고있었네 1700은 못할것도 없다. 베이직도 있고 앞으로 얼마나 퍼지는지가 관건일듯. 여하간에 알피지 한다는 부류는 저렇게 둘로 양분되는 느낌이지 않겠나 추측함 지금으로선
펀딩 최고 금액 액수가 다르던 말던 어쨌거나 성공적인 액수인데 뭐가 그렇게 빌빌꼬여서 불타냐? 펀딩액수가 큰 데도 척척 지르는거면 그만큼 효용성과 가치가 있으니까 지른다는 소리 아님? 윗 놈은 뭔소리여 대체 그리고 부심 부린 놈한테 가서 댓글달지 애먼 사람한테 설명은 왜 요구함?
앤또 왠 뜬금없는 소릴하고 그래? 불타고 있는건 너임
위에 39.7 한테 하는 말인데 넌 또 뜬금없이 그래?
사실 전세계적인 인구로만 따지면 댄디가 압승이지. 심지어 가끔은 선생님 소리 들을법한 분들도 댄디 경험이 있으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