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하나하나에 (납득여부는 별개로 치고)어째서 이러한건지 이유는 이해하도록 바로바로 답변 주는것도 그렇고 칼럼글 연재하는것도 보다보면 단순한 책이 아닌 TRPG라는 문화를 판매할거라는 자부심 같은게 있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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