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가 크툴루랑 비슷하게 사람을 모았다고 쳐도 개인창작, 배포되는 시나리오는 그닥 안많았을거임..
댄디랑 COC 인세인 다 해봤으면 알겠지만 인세인은 준비된 시나리오랑 핸드아웃 없이는 성립이 안되고 COC도 수사할거리를 던져줘야하니 빡세게 준비 안되면 플이 흐물흐물해짐.
근데 댄디는 시나리오 개요 한두줄만 갖고도 인카운터 몇번만 내주면 세션이 돌아가지... 딱히 다들 남의 시나리오가 절실하지 않을거임.
댄디도 AL 때문에 시나리오 수요가 생기긴 한거같지만 애초에 AL 시나리오는 공식적인 등록절차가 있으니...
한국에서 COC인구가 제일 많긴 하지만
자작시나리오 배포 건수로 흥룰인지 망룰인지를 논하는건 이상한거같다.
턀 말고 다른 이야기: 이제 존윅3 보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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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소서러 번역으로는 요술사지!
인카운터 모음이라도 있어야하지 않겠냐 플 안늘어지려면
DMS길드 가면 자작 시나리오 존나게 올라와 있잖아. 흥하면 자작 시나리오도 많이 나오기 마련임. 크툴루는 좀 이상한 경우라고 보지만
그래서 제목에 'COC급으로' 달았다. 길드는 리얼 월드 와이드자너 규모가 다르지.. - dc App
크툴루는 한달에 자작 시나리오만 100개씩 나오고 그러던데 솔직히 한일 연합이면 월드랑 붙어도 이길 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