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 TRPG를 한다 = D&D를 플레이한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을 당시...


한국 TRPG의 산송장들은 유저풀이고 룰북 정발이건 그딴거 없이도 

할 놈은 어떻게든지 다들 잘 해왔음


그 척박하던 시절에도 할놈할이었는데

지금도 구울 쉰내 푹푹 풍기면서도 잘 할꺼니까 존나 병신같은 비교질 좀 하지마라

지금처럼 서플이나 캠페인셋팅 룰북은 커녕 기본 코어룰북 없이도 하하호호 하던 시절이었는데


뭔 앵간한 구멍가게 만도 못한 시장바닥에서 이기네 마네하고 있어 병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