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뭔 상관인데?
기존 TR 룰북 모금액은 대부분 최고액이(별다른 옵션이 안붙는 이상)10만원 언저리였고, 따라서 판매량도 10만원*n명이었지. 근데 그 앞이 33만으로 변한 시점에서 기존 펀딩액과 비교할수 있다?
그냥 책만 세권 사도 16만원인데 ㅋㅋ
높은 가격대의 책을 사람들이 턱턱 지르는게 더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는거 아님? 아반테랑 그렌저랑 가격 차이 난다고 매출액을 비교할 수 없냐? 이건 뭐 어떤식으로든 깔 이유를 찾는거로밖에 안 보이는데?
다른 TRPG책이나 여타 다른 텀블벅 제품들도 그 사양이나 가격이 상이한데 굳이 D&D가 가격이 높게 책정됐다고 이제와서 최고금액 무용론을 펼친다? 아 그렇다면 기존 TR서적 최고인 크툴루도 의미없겠네? 10만따리 TRPG텀블벅에 비해 높은 가격이니까?
4억 간드아
그게 뭔 상관인데?
기존 TR 룰북 모금액은 대부분 최고액이(별다른 옵션이 안붙는 이상)10만원 언저리였고, 따라서 판매량도 10만원*n명이었지. 근데 그 앞이 33만으로 변한 시점에서 기존 펀딩액과 비교할수 있다?
그냥 책만 세권 사도 16만원인데 ㅋㅋ
높은 가격대의 책을 사람들이 턱턱 지르는게 더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는거 아님? 아반테랑 그렌저랑 가격 차이 난다고 매출액을 비교할 수 없냐? 이건 뭐 어떤식으로든 깔 이유를 찾는거로밖에 안 보이는데?
다른 TRPG책이나 여타 다른 텀블벅 제품들도 그 사양이나 가격이 상이한데 굳이 D&D가 가격이 높게 책정됐다고 이제와서 최고금액 무용론을 펼친다? 아 그렇다면 기존 TR서적 최고인 크툴루도 의미없겠네? 10만따리 TRPG텀블벅에 비해 높은 가격이니까?
4억 간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