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중 굴림을 굴린다, 내성 굴림을 굴린다고 쓰는 거
굴림이라는 게 이미 명사형이니 '명중 굴림을 한다, 내성 굴림을 한다'가 맞다고 생각함
그러나 보아하니 이미 다 저렇게 된 모양이라 고치긴 힘들 테고
신경 쓰이는 사람도 나 정도인 모양이니 별로 중요한 문제 아니고 걍 넘어가도 될 듯
그보다 어빌리티 체크를 뭐라고 번역했는지 알 수 있는 예시는 아직 없었지? 본 기억이 없네
명중 굴림을 굴린다, 내성 굴림을 굴린다고 쓰는 거
굴림이라는 게 이미 명사형이니 '명중 굴림을 한다, 내성 굴림을 한다'가 맞다고 생각함
그러나 보아하니 이미 다 저렇게 된 모양이라 고치긴 힘들 테고
신경 쓰이는 사람도 나 정도인 모양이니 별로 중요한 문제 아니고 걍 넘어가도 될 듯
그보다 어빌리티 체크를 뭐라고 번역했는지 알 수 있는 예시는 아직 없었지? 본 기억이 없네
갈지자 걸음을 걷는다.
보통 사람들이 굴림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기도 했고 댄저씨들에게는 그 번역이 더 익숙하긴함
ㄴㄴㄴ 문의 ㄱㄱ다
텍스트량이 줄어들수록 순이익이 높아져서 재쇄 가능성이 높아지지 않을까 (뇌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