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존나 아름답게 전부 다 번역되어 있어도 게임할때 보고서 뭐야 현술사? 이거 시발 뭘 말하는거야? 하면 말짱 꽝이여


굴림도 굴린다든 한다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겜할때 편하게 쓸 수 있는게 짱이고.


무슨 룰북이 소설 보는게 아니자네? 번역투가 어쩌고 꿍시렁대도 일단 알아먹기 쉽고 쓰기 쉬운게 최고 아녀?


이거 보면 할배들이 어드벤쳐러스 리그에 용어 검수 요청한다는게 대충 이유를 알수가 있는게


온라인에서 왈가불가하는 애들 입맛 다 맞춰줄려고 똥꼬쇼할바에야 그냥 정말 겜하는 애들한테 어캐 보이는지 보여주는게 낫다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