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요즘 마스터링하는데 뭔가 너무..쓰레기같다.. 예전엔 이것보다는 잘한것같은데 2년만에, 새로운 룰로 해서 그런가.. 모든면에서 퇴화한것같아..
룰때문인가? 아니면 2년사이에 뇌가 굳은건가..
댓글 4
별 수 없음 일단 다시 시작했으니 최대한 다시 실전 치루면서 감 회복하는데 주력하고, 관련 서적 많이 읽기나 글쓰기, 거울 보고 모의 연습 등으로 컨디션 유지하는 수 밖에. 마지막 건 보통 주거 환경이 안 받쳐주면 힘들지만.
익명(211.59)2016-04-05 23:50
orpg인데 예전엔 천천히 치면서도 지형묘사 외형묘사 다하고 대화도 좀 해주고 그랫는데 요즘은 전력으로 타자를 쳐도 기계적인 시스템메세지수준밖에은되는것같다...
살이 전혀없이 뼈대만 앙상하게 존재하는 그런 플이야...
D4C.(theworlddio)2016-04-05 23:53
나도 비슷한 증상 겪어봐서 아는데 내 경우는 다른 일 때문에 알피지는 고사하고 소설이나 영화, 드라마 감상조차 제대로 못하는 채로 2년 가량 보내니까 간만에 다시 시작하고 나서 그 쪽으로 감이 죽는게 확 체감이 되더라고. 그래서 소설이랑 드라마 감상하고 글쓰기 없는 시간 쪼개서 다시 시작함
익명(211.59)2016-04-05 23:56
그래도 or이면 글쓰기 같은 걸로 어떻게 컨디션 유지가 될 텐데 난 tr이라 그것보다 컨디션 유지가 더 빡세서 슬픔
별 수 없음 일단 다시 시작했으니 최대한 다시 실전 치루면서 감 회복하는데 주력하고, 관련 서적 많이 읽기나 글쓰기, 거울 보고 모의 연습 등으로 컨디션 유지하는 수 밖에. 마지막 건 보통 주거 환경이 안 받쳐주면 힘들지만.
orpg인데 예전엔 천천히 치면서도 지형묘사 외형묘사 다하고 대화도 좀 해주고 그랫는데 요즘은 전력으로 타자를 쳐도 기계적인 시스템메세지수준밖에은되는것같다... 살이 전혀없이 뼈대만 앙상하게 존재하는 그런 플이야...
나도 비슷한 증상 겪어봐서 아는데 내 경우는 다른 일 때문에 알피지는 고사하고 소설이나 영화, 드라마 감상조차 제대로 못하는 채로 2년 가량 보내니까 간만에 다시 시작하고 나서 그 쪽으로 감이 죽는게 확 체감이 되더라고. 그래서 소설이랑 드라마 감상하고 글쓰기 없는 시간 쪼개서 다시 시작함
그래도 or이면 글쓰기 같은 걸로 어떻게 컨디션 유지가 될 텐데 난 tr이라 그것보다 컨디션 유지가 더 빡세서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