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로 나온 trpg인 터널 앤 트롤의
솔로 어드벤처 북이 75년쯤에 나왔는데 플레이에
룰북이 필요하다는 것만 제외하면
그 구성은 게임북의 구조와 완전히 동일함
심지어 게임북의 시초로 알려진 ‘choose your own adventure’ 시리즈보다 더 일찍 나왔음
솔로 어드벤처 북이 75년쯤에 나왔는데 플레이에
룰북이 필요하다는 것만 제외하면
그 구성은 게임북의 구조와 완전히 동일함
심지어 게임북의 시초로 알려진 ‘choose your own adventure’ 시리즈보다 더 일찍 나왔음
80년대 댄디 고전 모듈 중에도 솔로 모듈이 몇 개 나왔었는데 내용 자체는 그럭저럭인데 선택 하나 잘못해서 즉사하는 그런 게임북 형태 선택지가 좀 짜증나고 제일 곤란한건 셀로판지 비스무리한 거나 매직 잉크 같은 거 써서 비밀글자 읽어야 하는 기믹이 붙어 있는 점. 이거때문에 별로였음
클래식하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