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로 나온 trpg인 터널 앤 트롤의
솔로 어드벤처 북이 75년쯤에 나왔는데 플레이에
룰북이 필요하다는 것만 제외하면
그 구성은 게임북의 구조와 완전히 동일함
심지어 게임북의 시초로 알려진 ‘choose your own adventure’ 시리즈보다 더 일찍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