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와 모건프리먼 나온 영화인 \'오블리비언\' 한번 봐라.
나야 재밌게 봤지만 내용은 중요한게 아니니까 넘어가고, 기술력이나 인물 이런것보다 영화 속 \'환경묘사\'에 초점을 맞춰라. 환경이 내뿜는 분위기라던가. 느낌이라던가.

바로 어떤느낌인지 감이 올거다.
9세계가 전부 이렇다는건 아니고 오만가지일이 다 일어날수있는곳이지만 내가 느끼기에 가장 분위기 전달이 잘 됬던 배경이 아닐까 싶어서 여기에 소개함.

나는 아직도 마스터링할때 누메네라는 오블리비언 한번 보고, 아포칼립스월드는 매드맥스 한번 보고 시작함. 괜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