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재밌게 봤지만 내용은 중요한게 아니니까 넘어가고, 기술력이나 인물 이런것보다 영화 속 \'환경묘사\'에 초점을 맞춰라. 환경이 내뿜는 분위기라던가. 느낌이라던가.
바로 어떤느낌인지 감이 올거다.
9세계가 전부 이렇다는건 아니고 오만가지일이 다 일어날수있는곳이지만 내가 느끼기에 가장 분위기 전달이 잘 됬던 배경이 아닐까 싶어서 여기에 소개함.
나는 아직도 마스터링할때 누메네라는 오블리비언 한번 보고, 아포칼립스월드는 매드맥스 한번 보고 시작함. 괜찮더라.
나는 어드벤처 타임하고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추천한다.
나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특히 만화판 추천.
나우시카 만화판이랑 일본산 퓨전 판타지 게임들.
음음. 좋네요.
음 그리고 스타워즈7 극초반부에 여주인공이 버려진 우주선 탐사하고 고철더미 모으는 장면이있는데, 거의 완벽한 분위기라고 본다. 예고편에도 나오니까 한번 봐두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