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유로 변종으로 태어난 마물(고블린, 놀, 라미아, 라이칸 울프, 코볼트, 리자드맨 등등)들이 있었는데
지능이 왠만한 인간이나 엘프급으로 높게 태어난 이들이고 동족들과는 다르게 식인이나 영역싸움에 부정적인 녀석들이
고향을 떠나서, 어떤 작은 변방의 마족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는 시골자락에서 용병생활을 시작해서 명성을 올려나간다는...
꽤 가벼운 시나리오가 생각남. 너무 ㄴㄷㅆ인가?
지능이 왠만한 인간이나 엘프급으로 높게 태어난 이들이고 동족들과는 다르게 식인이나 영역싸움에 부정적인 녀석들이
고향을 떠나서, 어떤 작은 변방의 마족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는 시골자락에서 용병생활을 시작해서 명성을 올려나간다는...
꽤 가벼운 시나리오가 생각남. 너무 ㄴㄷㅆ인가?
시리어스하자면 밑도 끝도 없이 시리어스해질 시나리오네
캐릭터 설정부터 종족단위로 차별받는 놈들 우수수 나올텐데
댄...디? - dc App
재밌을거같은데 - dc App
난 라이칸스로프 드루이드 할래. 아니면 언데드 워락.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어디까지 식인인가에 대한 철학적 고찰하면 됨?
뭐야 흔한 에버론 게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