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세상의 1/13은 한 표상의 것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
거기에 세상 자체가 표상을 지원하는 듯한 느낌임. 단순히 힘이 강하거나 세력이 커서 표상이 된게 아니라, 세상으로부터 표상으로 선정된 느낌.
그런 무책임한 설명을
애초에 구멍 뻥뻥 세계관이야~
세계의 의지가 선택한 챔피언 뭐 이정도임?
표상에 관한 서플 없음?
진리의 길에는 마스터가 의뢰인/조력자/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NPC 몇몇이 있는데, 하나의 설정 (기관장치 표상 이야깃거리 같은 써먹을법한 떡밥)으로는 이런게 있음: 나중에 표상 "대심문관"이 될 운명이지만, 아직 이 시대에는 아닙니다.
시대의 서나 괴물도감 2? 시대의 서에는 과거 시대와 새로운 표상들, 괴물도감 2에는 괴물이 되어버린 과거의 표상들이 나옴.
아니다 될 운명인건 아니고 그 표상의 화신이지만 이 시대엔 그 표상이 없어서 어쩌구저쩌구였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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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어봐야겠다 ㄱㅅ
리치왕은 반드시 있어야만한다 이런 느낌인가 - dc App
물질계 영향력만 따지면 디앤디의 강력한 신들 정도?
묘사만 봐서는 그정도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고무줄인 이유는 그 자체 설정의 정합성이 중요한게 아니라 플레이어 캐릭터에게 뭘 해주고 어떤 영향을 끼치느냐에 초점이 있어서 그렇지. 고정된 설정이 있는게 아니야. 대신으로 다루든 아바타로 다루든 그냥 방귀좀 뀌는 강자로 다루든 케바케
그림자 대공 같은 애들은 크툴루의 니알라토텝처럼 써먹기도 하더라. 사실 존나 쌜 수도 있는데, 싸울 일도 (아마) 없고, PC들에게 음모가 감춰진 임무를 주거나 훼방 놓거나 수상한 아이템 주는 역할이면 충분하지 그림자 대공이 어떤 존재냐는 굳이 설정이 필요없는거.
최소한 세상의 1/13은 한 표상의 것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
거기에 세상 자체가 표상을 지원하는 듯한 느낌임. 단순히 힘이 강하거나 세력이 커서 표상이 된게 아니라, 세상으로부터 표상으로 선정된 느낌.
그런 무책임한 설명을
애초에 구멍 뻥뻥 세계관이야~
세계의 의지가 선택한 챔피언 뭐 이정도임?
표상에 관한 서플 없음?
진리의 길에는 마스터가 의뢰인/조력자/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NPC 몇몇이 있는데, 하나의 설정 (기관장치 표상 이야깃거리 같은 써먹을법한 떡밥)으로는 이런게 있음: 나중에 표상 "대심문관"이 될 운명이지만, 아직 이 시대에는 아닙니다.
시대의 서나 괴물도감 2? 시대의 서에는 과거 시대와 새로운 표상들, 괴물도감 2에는 괴물이 되어버린 과거의 표상들이 나옴.
아니다 될 운명인건 아니고 그 표상의 화신이지만 이 시대엔 그 표상이 없어서 어쩌구저쩌구였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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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어봐야겠다 ㄱㅅ
리치왕은 반드시 있어야만한다 이런 느낌인가 - dc App
물질계 영향력만 따지면 디앤디의 강력한 신들 정도?
묘사만 봐서는 그정도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고무줄인 이유는 그 자체 설정의 정합성이 중요한게 아니라 플레이어 캐릭터에게 뭘 해주고 어떤 영향을 끼치느냐에 초점이 있어서 그렇지. 고정된 설정이 있는게 아니야. 대신으로 다루든 아바타로 다루든 그냥 방귀좀 뀌는 강자로 다루든 케바케
그림자 대공 같은 애들은 크툴루의 니알라토텝처럼 써먹기도 하더라. 사실 존나 쌜 수도 있는데, 싸울 일도 (아마) 없고, PC들에게 음모가 감춰진 임무를 주거나 훼방 놓거나 수상한 아이템 주는 역할이면 충분하지 그림자 대공이 어떤 존재냐는 굳이 설정이 필요없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