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플이라는건 기본적으로 OR이잖아?
근데 상시플 팀의 구조에 대해 들어보니 이건 세션이 당일에 끝나야 할 것 같던데. 그래야 후딱 경험치 정산하고 또 다른 마스터네 플레이에 들어갈 거 아냐.
보통 OR이라고 하면 댄디처럼 그냥 쭉 이어서 가는 경우 적당히 진행하다 오늘은 이쯤에서 끊죠 이런 식이고, 일본룰처럼 1화물 형식이면 1화에 2주 이상 쓰는 경우가 많지. OR은 속도가 느리니까.
근데 상시플처럼 하루에 후딱 끝내려면 다룰 수 있는 내용 자체가 되게 한정적이고 짧을 것 같은데.
그냥 온라인게임 사냥하듯 최소한의 기승전결과 전투만 있는 당일치기 플레이를 하고 하고 또 하고 그런 거임?
안해봐서 모르는레후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해보고 알려주면 고맙겠는레후.
단편+단편+단편+단편+단편+.... 보통 이 구조로 흘러갔고
하루 종일 카페에 죽치고 친목질하다 아무나 단편 하자고 플 열면 끼고 하루에 네다섯개씩 단편 하는 노라이퍼들이 많았음
애초에 아무나 대뜸 열어대니(던월) 질적으로 ㅆㅎㅌㅊ플이 양산되었고 거기서 라그나썰이 양산되고...뭐 여튼
필연적으로 라그나를 탄생시킬 수밖에 없는 듯한 구조네. 답변땡큐. 궁금증이 풀렸다
상시플이라도 2,3화 정도 하는 경우는 드물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