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생각이 많다거나, 다른사람이 선언해서 타이밍을 놓쳤다고 하는데, 정작 자신한테 스포트라이트가 와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을 보면 그런 티알하고 안맞는데 왜 하는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뉴비라면 어색하거나, 돌아가는걸 잘 모르니까 그런다 치는데 몇년했다는 사람이 몇년째 그러는거 보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