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는 hp무시보다는 임기응변으로 hp를 0로 까버리는게 낫지 않나 싶음. hp가 0이 되면 죽는다는게 룰이니까 룰은 형식적으로나마 지키는걸 선호해서리
익명(121.66)2019-07-03 10:28
답글
아 내가 말한건 즉사 공격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거야. 근데 즉사 공격 대신 데미지를 왕창 올려서 굴리는게 맞았나 싶기더 하고
00(175.223)2019-07-03 10:30
답글
난 개인적으로 맞으면 죽습니다보다 데미지다이스 존나 크게 들어오는게 임팩트가 있다고 느껴서 후자를 선호함.
익명(121.66)2019-07-03 10:31
답글
근데 팀원 취향에 맞춰주는게 정답이니까 내 의견은 참고로만 들어두자구
익명(121.66)2019-07-03 10:32
답글
음 듣고 보니 맞말이다. ㅇㅇ 다음엔 그랗게 해봐야 겠음
00(221.165)2019-07-03 10:33
이야기적으로 의미가 있는 진정한 죽음은 드라마틱하게 처리 (서사적으로 처리하여, 룰의 개입여지 자체를 없앰. 즉 HP고 자시고 중요하지 않음). 단, 이렇게 처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PL과 합의가 있어야하고 합의만 있다면야 룰은 무시해도 전혀 상관 없지. 멋진 장면 판 깔아주는 거니.
익명(121.131)2019-07-03 10:34
팀적으로 그런 걸 미리 미리 충분히 이야기해야지
ㅇ(119.207)2019-07-03 10:46
이 다음에 할 캐릭터가 준비되어 있고 팀원들이 오케이를 한다면야 즉시 죽이든 hp를 0으로 만들어 죽이든 아무 상관없지.
익명(39.123)2019-07-03 10:52
갠적으로는 다이스를 많이 굴리는 것보다 그냥 죽이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그 드라마틱한 죽음을 맞는 PC가 하프오크라면, 하프오크 특성 때문에 피해를 얼마나 맞든 무조건 한번은 hp 1로 살거든?
익명(39.123)2019-07-03 10:52
파티원들이 도망칠 때까지 무너진 건물을 받쳐주다가 깔린 다음에도 룰적으로 hp 1 남기는걸 보여주느니 그냥 죽는걸로 처리하는게 낫다고 봄.
익명(39.123)2019-07-03 10:53
답글
그걸 임팩트있게 룰 살려가면서 처리해보자는 거지. 예를 들어볼게
익명(223.62)2019-07-03 10:55
답글
팀원들을 대피시킨 다음 무너지는 건물 잔해에 깔려서 와장창! 큰 데미지가 들어오지만 룰적으로 hp1로 살아남는다.
익명(223.62)2019-07-03 10:56
답글
데미지가 미칠듯이 크게 들어왔지만 하프오크라서 살았다. 라는 뭔가 멋있는 상황임. 근데 빠져나가긴 글렀고, 이제 거기서 주마등 타임 묘사를 pl한테 던져주면 멋있을거같은데 난
익명(223.62)2019-07-03 10:57
ㅇㅇ 룰적인 부분을 활용해서 멋진 장면을 만들 수 있다면 그게 가장 좋지. 근데 일단 우선되는 건 플레이어들의 재미랑 분위기라고 생각한다는 정도로만 이해하고 넘어가주라.
pl도 기대하고 그게 장면이 멋지게 나오면 글케 하는게 마스터 재량이지 뭐.
근데 나는 hp무시보다는 임기응변으로 hp를 0로 까버리는게 낫지 않나 싶음. hp가 0이 되면 죽는다는게 룰이니까 룰은 형식적으로나마 지키는걸 선호해서리
아 내가 말한건 즉사 공격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거야. 근데 즉사 공격 대신 데미지를 왕창 올려서 굴리는게 맞았나 싶기더 하고
난 개인적으로 맞으면 죽습니다보다 데미지다이스 존나 크게 들어오는게 임팩트가 있다고 느껴서 후자를 선호함.
근데 팀원 취향에 맞춰주는게 정답이니까 내 의견은 참고로만 들어두자구
음 듣고 보니 맞말이다. ㅇㅇ 다음엔 그랗게 해봐야 겠음
이야기적으로 의미가 있는 진정한 죽음은 드라마틱하게 처리 (서사적으로 처리하여, 룰의 개입여지 자체를 없앰. 즉 HP고 자시고 중요하지 않음). 단, 이렇게 처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PL과 합의가 있어야하고 합의만 있다면야 룰은 무시해도 전혀 상관 없지. 멋진 장면 판 깔아주는 거니.
팀적으로 그런 걸 미리 미리 충분히 이야기해야지
이 다음에 할 캐릭터가 준비되어 있고 팀원들이 오케이를 한다면야 즉시 죽이든 hp를 0으로 만들어 죽이든 아무 상관없지.
갠적으로는 다이스를 많이 굴리는 것보다 그냥 죽이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그 드라마틱한 죽음을 맞는 PC가 하프오크라면, 하프오크 특성 때문에 피해를 얼마나 맞든 무조건 한번은 hp 1로 살거든?
파티원들이 도망칠 때까지 무너진 건물을 받쳐주다가 깔린 다음에도 룰적으로 hp 1 남기는걸 보여주느니 그냥 죽는걸로 처리하는게 낫다고 봄.
그걸 임팩트있게 룰 살려가면서 처리해보자는 거지. 예를 들어볼게
팀원들을 대피시킨 다음 무너지는 건물 잔해에 깔려서 와장창! 큰 데미지가 들어오지만 룰적으로 hp1로 살아남는다.
데미지가 미칠듯이 크게 들어왔지만 하프오크라서 살았다. 라는 뭔가 멋있는 상황임. 근데 빠져나가긴 글렀고, 이제 거기서 주마등 타임 묘사를 pl한테 던져주면 멋있을거같은데 난
ㅇㅇ 룰적인 부분을 활용해서 멋진 장면을 만들 수 있다면 그게 가장 좋지. 근데 일단 우선되는 건 플레이어들의 재미랑 분위기라고 생각한다는 정도로만 이해하고 넘어가주라.
ㅇㅇ 그건 동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