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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의 누메네라스러운 엔진? 을 파내서 전투기인 건쉽을 만드는데 귀해서 변방 부족별로 한대 정도의 극소수밖에 없음. 동시대 다른 뚱뚱한 비행기들에 비해서 하도 강려크해서 같은 건쉽이 아니면 상대가 안됨. 되려 '제국'들은 그런 건쉽이 없는 것 같아서 변방 부족땅에서만 건쉽 엔진이 발굴되는 듯...

 

 거신병 -> 누메네라 '파멸기갑병'

 

 커다란 물방울같은 독보호 장치나 생체 방호복 같은 아티펙트가 많이 나옴

 

 구세계의 우주전함 잔해를 광산처럼 캐내서 사는 광산촌 나옴.

 

 왕과 귀족들도 구세계의 기술로 수명연장을 하거나 구세계의 병기를 깨워서 세계정복하려고 눈이 벌개져 있음

 

 전쟁기술 테크트리가 들쑥날쑥 : 제대로 된 탱크도 있고, 창기병 검기병도 있고, 현대에 가까운 포병도 있고, 참호전을 하고, 대형 수송기가 있고, 가방폭탄도 있고, 비공정 타는 공군도 있음... 발굴된 구세계 기술이 군사기술에 들쑥날쑥하게 개입된 흔적.

 

 고대 사원에서 신인류를 만들려는 구세계인들의 인공지능이 있음

 

 스토리 상에 발굴한 구세계의 기술을 완전히 이해못하고 남용하다가 국가단위로 망하는 이야기가 반복되고 대충 망한뒤에 또 좋다고 누군가 다시 파냄. 나우시카네 부족도 옛날에 그렇게 망한 나라의 일파중 하나가 자연친화적인 부족으로 바뀐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