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댄디 HP빵빵한 고렙캐릭이 용암에 잠수하면 즉사하는가 아닌가\' 이게 젤 웃겼던듯.멀쩡한 사람들이 몇달간 서로 물어뜯다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말자며 결별선언이 이어졌던 떡밥.지금 돌이켜보면 걍 대충살면되지 ㅅㅂ 그게 뭐라고 핏대를 세웠던가 하는 생각만 든다.
마스터 맘대로라고 하면 안되는 그런 엄청나게 심도있고 어려운 떡밥인건가요 그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거 나도 봄 . 내가 제일 웃겼던건 아마 사자 기병 가지고 싸웠던거임. 사자 기병이 효율적인가 안 효율적인가로..
ㄴ정치적 올바름의 화신이시네.
근데 톨킨때부터 인종차별 이야기는 실제로 있던거라 ㅎㅎ가래서 에버론은 인종차별없고 인종 대립만 있습니다!
논쟁은 모르겠고 WOD 꼰대질만 기억나네. 정작 책 찾아보니까 꼰대질 하던 새끼들도 대부분은 잘 모르고 아는 체 하는 거더만. 뭐 그리 대단한 거 알고 있는 양 정보 꽁꽁 숨기고...요즘은 바로 룰북 주문해다 읽으면 되니까 다 사라졌지만.
그런거 갖고 물어뜯는게 다 추억아닌교 지인실드같은것보다 바람직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