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가 없는 평일이 심심한 나머지 뭐라고 턀 떡밥을 풀고는 싶은데 마침 디앤디에서도 역사와 전통이 가득 담겨있는 민첩활 떡밥이 던져지니 좋다구나 하고 씹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