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느끼기에는 건강이었다.



실시간으로 턱관절이 조져지는 느낌이었다.

껌이나 오징어 같은 걸 계속 씹으면 턱 아파오잖아, 그게 1분도 안 되서 온다고 생각하면 적당함.




그도 그렇고, 운동을 한다고 턱 근육이 길러지진 않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