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의 멘탈을 걱정해주는 플레이어의 위로일까?

아니면 정말로 재미 있어서 재미 있다고 해주는 걸까?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지만 기본적으로 난 사람을 불신하는 경향이라 전자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