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인 시도와 다듬기 끝에 만들어낸 장르의 규칙과 공식이자 작가의 가장 좋은 도구가 되어주는 전통은 '금언' 이라는 좋은 표현이 이뜸
[일반] 클리셰=지루하고 안좋은 답습
fishy(lemonfish360)
2016-04-06 10:35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사실 클리셰건 안티클리셰건 중요치않음 [11][일반] 익명(223.62) | 16.04.06추천 2
-
마스터가 노잼인데 플레이어가 재밌다는 건, [6][일반] ㅁㄴㅇ(1.227) | 16.04.06추천 0
-
마스터만 고통주는건아닙니다 [6][일반] 익명(1.219) | 16.04.06추천 0
-
근데 악마의 등뼈에 나오는 마스터링 팁도 괜찮더라. [2][일반] 익명(210.178) | 16.04.06추천 0
-
클리셰를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이라는 근자감의 정체 [2][일반] Liesmith(highwalk) | 16.04.06추천 14
-
창작가들 중에선 클리셰를 벗어나야 한다는 강박을 가진 사람이 많아요 [6][일반] 미친오알(alclsdhdkf) | 16.04.06추천 0
-
마스터가 그런 괴로움을 주는 이유가 뭘까 [3][일반] puer(heretica509) | 16.04.06추천 1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만화판에서 누메네라스러운 부분들 [2][일반] 익명(210.178) | 16.04.06추천 0
-
마스터가 주는 감정적 괴로움하니까 내가 본 글 중에 [4][일반] 미나미모토(ghlee08) | 16.04.06추천 1
-
마스터가 플레이어에게 주는 감정적 괴로움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12][일반] 익명(210.99) | 16.04.06추천 11
물론 하나의 답습/전통을 클리셰로 볼지, 금언으로 여길지는 개인의 차이겠지만 일단은 한국어권에서 클리셰라는 말 자체에 안좋은 어감이 배게 되었으므로
근데 금언이란 표현 쓰는 사람 거의 못봤습니다. 대부분은 걍 클리셰라고 함.
라이스미스 // 그럴수록 바뀌여야!
여기서 바꾸긴 좀 무리 아닐지...
라이스미스// 작은 집단의 장점은 용어의 교체가 쉽다는점 아닐까요! 최소한 우리라도 잘 구분지으면 최소 오해에서 나오는 갈등은 없을듯 해서요
아,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네요. 그런데 금언이라고 하면 금지된 말이라고 생각될 여지가 있어서. 그럼 전 다음부턴 관습이라는 표현을 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