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AD&D: ?

초기 룰이다보니 방향성이 매우 흐릿함. 애매함 그 자체... 


3판: 병신


3.5판: 병신

근데 참작의 여지는 있다. 어차피 이 시절에는 파이터도 그냥 상위직 재료일 뿐이라, 넓은 기술 목록과 두 가지 좋은 내성 등을 어필해서 상위직 재료로 끼워넣을 수 있음. 


패스파인더: 좋음

분 컴패니언과 일수리안 아쳐, 인스턴트 애너미 등 레인저의 약점을 보완하는 강력한 옵션이 많이 생겨서 해볼만해짐. 다만 이런게 막히면...

+자기가 선택한 전투 스타일에 따라서 14레벨 피트를 10레벨에 받는다던가 11레벨  피트를 6레벨에 받는다던가 하는 게 가능해서 해볼만 함


4판: 탑티어

쌍검 레인저는 이론상 최강의 DPR을 자랑하고, 궁술 레인저는 안정적임 그 자체. 5판에서 약화된 건 반동 아닐까?


5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