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orpg 커뮤니티도 크게 다를거 없더라.
무슨 일 터지면 무조건 자기 친한 애들 편들어서 사실 거기 처음 들어가서 좆같은 일 생기면 무조건 이미지 망치고 나오게 됨.
잘 생각해보면 이번 블랙리스트 사건도 저거랑 생각보다 크게 다르지 않음. orpg 하는 새끼덜이 모여서. 플 하다가 좆같은 일 (분쟁) 터지면 책임은 명백히 따지지 않고
그냥 대충 묻으려 들거나 (ex: 싸움은 나쁜거에용!) , 거기 네임드가 존나 ㅈㄹ 하는거 편들어주거나 (ex~님이 좀 흥분하셨지만 님도 잘못했어요.) 하는 식으로 중재자인 척 하는 쉴더새끼들이 처음엔 들어주는 척 하다가 결국은 처음 들어온 애들이 뭔가 잘못을 책임을 따지려고 하면 말 존나 안통한다면서 성격 드럽다며 이미지만 대판 망치게 됨.
실제로 모순적인게 저 coc 사태도 결국 피해자들은 저 웨교수 갑질에 나간 애들 증언을 보고도 저기 채널 사람들은 " 아 그 양반은 그 양반도 잘못이 있어요 ." 라는 식으로 대함.
자기들은 진심 드러운 갑질 하는 애 옆에 두고도 저런 말이 나온다는거임.
근데 이게 몇명 이상 모여있는 orpg 커뮤니티라면서 주장하는 애들이 대체로 다 이모양임.
사실 닝겐 종특이라
그냥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다 그럼.
그래서 권불십년
사람이 모이면 다 그럼
다그렇긴한데 이정도는 아님ㅋㅋ 보통 은근하게진행.
아 카페말하는거지?
coc는 친목질의 전형...마스터링 해주는 애가 갑질하는거 묵인 혹은 동조하고 대신 플레이 돌려주니 이익/^^ 이러고 있으니... 심지더 댓글에서 대놓고 ㅋㅋㅋㅋㅋㅋ
ㅂ카페만 말하는거 아님 orpg하는 커뮤니티는 카페에 한정되지 않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