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쓰다가 개소리인거 같아서 다 지우고 다시 씀

그냥 어떤 마스터건 마음을 움직이는 세션에 대한 갈망이 어느정도는 있고

네거티브한 감정이 포지티브한 감정보다 불러일으키기 쉬움

세션 도중에 마음이 바뀌거나 아니면 애초에 좀 더 극적인 효과를 위해 알리지 않았거나 해서

사전합의 없는 부정적인 전개로 상처를 입는 플레이어들이 나오고 그게 트라우마가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