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는 아니고 아는 지인이 해 준 이야긴데,
그 여왕벌은 플레이어를 주로 하고, 만나는 마스터마다 호감 표하면서 사귀다가,
흥미 떨어지면 차 버리고 귀신 같이 다른 팀에 들어가 그 팀의 마스터랑 사귄다고 함.
지금도 그 짓 하면서 살고 있다는데...
내 이야기는 아니고 아는 지인이 해 준 이야긴데,
그 여왕벌은 플레이어를 주로 하고, 만나는 마스터마다 호감 표하면서 사귀다가,
흥미 떨어지면 차 버리고 귀신 같이 다른 팀에 들어가 그 팀의 마스터랑 사귄다고 함.
지금도 그 짓 하면서 살고 있다는데...
내가 알기로 여왕벌은 자기 패거리를 만들어서 일벌처럼 부린다고 여왕벌이란 단어를 쓰는 걸로 아는데, 마스터를 사귀다가 걷어차는 건 그냥 인성이 나쁜 사람 아닌가 싶네요.
아, 마스터를 일벌처럼 부리는 건가...?
Liesmi. // 정답
그때그때 자신만의 코-벤을 짜는 타입들
그건 여왕벌보다는 기생벌.
221.151 // 올바른 표현 인정합니다
걍 노예가 필요한 거네요.
누구냐? 미리 조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