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는 아니고 아는 지인이 해 준 이야긴데,


그 여왕벌은 플레이어를 주로 하고, 만나는 마스터마다 호감 표하면서 사귀다가,


흥미 떨어지면 차 버리고 귀신 같이 다른 팀에 들어가 그 팀의 마스터랑 사귄다고 함.


지금도 그 짓 하면서 살고 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