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엘프 켄사이/엘드리치 나이트 핸드액스 캐릭터가 있었는데 아직도 기억에 강렬하다.
토마호크 잔뜩들고 전장을 쑤시고 다니는 원주민 부락에 정착한 우드엘프 전사라는 컨셉이었는데 꽤 강해서 웃겼다.
도끼던지고 날라가서 발차기로 기절시키고 도끼뽑아서 또 던지고 이런식이었는데 핸드액스라는 무기가 이렇게 강하게 느껴진건 이때가 처음이라 기억에 더 강렬한듯
엘드리치 나이트는 사실상 웨폰본드 하나만 보고 쓴듯
토마호크 잔뜩들고 전장을 쑤시고 다니는 원주민 부락에 정착한 우드엘프 전사라는 컨셉이었는데 꽤 강해서 웃겼다.
도끼던지고 날라가서 발차기로 기절시키고 도끼뽑아서 또 던지고 이런식이었는데 핸드액스라는 무기가 이렇게 강하게 느껴진건 이때가 처음이라 기억에 더 강렬한듯
엘드리치 나이트는 사실상 웨폰본드 하나만 보고 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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