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빠질 수도 있으면,
애초에 참여의사도 밝히지 않는게 예의인거 같은데..
당일도 아니고 공지 단계에서부터 "늦을 수 있습니다" 라거나 "중간에 빠질수 있습니다" 라는 말 하는 사람들..
개념없지 않아?
본인 일정이 확실할때 참여의사를 밝혀야지.
그래서 나는 그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일정이 확실해질때 참석의사 밝혀달라 하거든?
근데 그러면서도 참 이해가 안되는건 어쩔수 없다.
민폐를 끼치겠다고 선전포고(?)를 한다는게
중간에 빠질 수도 있으면,
애초에 참여의사도 밝히지 않는게 예의인거 같은데..
당일도 아니고 공지 단계에서부터 "늦을 수 있습니다" 라거나 "중간에 빠질수 있습니다" 라는 말 하는 사람들..
개념없지 않아?
본인 일정이 확실할때 참여의사를 밝혀야지.
그래서 나는 그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일정이 확실해질때 참석의사 밝혀달라 하거든?
근데 그러면서도 참 이해가 안되는건 어쩔수 없다.
민폐를 끼치겠다고 선전포고(?)를 한다는게
와우 공격대같은 취미인데 그새끼들은 카트라이더 하는 느낌으로 지원넣거든
내일정 안맞아서 나가는데 왜 지랄임? 이런 마인드임
지일정 안맞는데 왜 받아줘야함?
일정이 안맞으면 신청을 하지 말았어야지
난 모르지. 그러는놈들이 병신이지.
알바 6개월 하겠다고 가서 일주일하고 때려치운다 이말이다
개인 사정 밝히고 그래도 괜찮냐고 물어보는 일반적인 사회처세술 같은데?
중도불참이나 지각 등의 가능성을 미리 밝혔고, 그게 마음에 안 들면 그냥 다음 기회에 뵙자고 하면 될걸 가지고 왜 뿔나서 글까지 싸냐
그런 소리할거면 아예 사정이 안되는거니 끼지도 않는게 먼저인거지 왜 남한테 한마디 더 거절하는 소리하게 만드냐는 거지.
그럼 사정상 절대 빠지지 않을 사람만 구하라고 글을 쓰셈. 피치못할 사정 생길지 안 생길지 누가 어케 알아. 갑자기 누구 장례식 생겨도 못 빠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