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빠질 수도 있으면,

애초에 참여의사도 밝히지 않는게 예의인거 같은데..

당일도 아니고 공지 단계에서부터 "늦을 수 있습니다" 라거나 "중간에 빠질수 있습니다" 라는 말 하는 사람들..

개념없지 않아?

본인 일정이 확실할때 참여의사를 밝혀야지.


그래서 나는 그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일정이 확실해질때 참석의사 밝혀달라 하거든?

근데 그러면서도 참 이해가 안되는건 어쩔수 없다.

민폐를 끼치겠다고 선전포고(?)를 한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