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플레이는 초반에나 재밌고 나중에는 질려뒤로 갈수록 오히려 그 세계자체에 녹아드는 플레이가 재밌음옆동네에 괴물이 나타났는데 이름있는 용사가 물리쳤더라이러면서 선술집 플레이를 하는식으로 ㅇㅇ자기자신이 중심인 플레이보다자기가 플레이하는 그 세계를 더 중요시하는거일반적인 평범한 사람의 관점으로도 그 세계를 바라보는시점변환이 일어나는거
댄디 고인물들은 파빌 대신 온갖 변태같은 빌딩을 고안해내던데
그건 그냥 장난치는거고, '이런 변태짓도 할수있다!'같은 거지 그거 같다쓰는건 그냥 주변사람들 뿐이잖어
이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