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플레이는 초반에나 재밌고 나중에는 질려

뒤로 갈수록 오히려 그 세계자체에 녹아드는 플레이가 재밌음

옆동네에 괴물이 나타났는데 이름있는 용사가 물리쳤더라

이러면서 선술집 플레이를 하는식으로 ㅇㅇ

자기자신이 중심인 플레이보다

자기가 플레이하는 그 세계를 더 중요시하는거

일반적인 평범한 사람의 관점으로도 그 세계를 바라보는

시점변환이 일어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