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전 시스템을 넣어서 적의 논리를 파훼하거나 감정선을 흔들면 승리하는 걸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하면 도시 배경 캠페인에선 근력 기반도 매력, 지능 기반도 모두 활약할 수 있다.
백마는 말이 아니고, 러브라이브는 인생이 아니며, 아이돌마스터는 석사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은 거임?
설전이나 정신전투특) 금방 지루해지고 전개가 늘어진다
그거 하는 룰 이미 있는데. 페이트라고...
논쟁을 전술적 매커니즘으로 구현해 피해를 입히는 방식으로 구현하는 건 좋은데, 할거냐고 물어보면 안할걸
혹시 이어리니안의 유산이라고 아십니까?
백마는 말이 아니고, 러브라이브는 인생이 아니며, 아이돌마스터는 석사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은 거임?
설전이나 정신전투특) 금방 지루해지고 전개가 늘어진다
그거 하는 룰 이미 있는데. 페이트라고...
논쟁을 전술적 매커니즘으로 구현해 피해를 입히는 방식으로 구현하는 건 좋은데, 할거냐고 물어보면 안할걸
혹시 이어리니안의 유산이라고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