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투요원이 어떤 방식으로든 상황을 정리했을때 뭔가 빡 하고 클라이막스라는 느낌을 주기가 너무 힘들다 뭘해도 긴장감 조성이 결국 일촉즉발의 전투 분위기로 가다보니까 전투 부딪쳐서 한쪽이 깨지고 결착이 나는 결과를 더 선호하는 거 같음 어떻게 해야할지 몰겟다 흑흑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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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둘째치고 플레이어들이 납득을 못하는 거 같음 - dc App
그거 한 방 만들려고 배긴스 애들이 얼마나 생고생하고 싸우고 굴렀는지 과정은 튼튼하잖음
선호한다기보다는 납득을 못한달까... CoC 인세인 시노비가미 같은 전투로 끝나는 룰을 하다와서 그런가 - dc App
그리고 배긴스 파티는 거미하고 쌈질하고 골룸하고 쌈질하고 대규모 전쟁은 아니라도 충분히 전투적임
5레벨 파티 앞에 어덜트 레드 드래곤? “와, 우리 어덜트 레드 드래곤도 잡을 수 있나 봐!”
거의 대부분의 마스터는 톨킨 발톱만치도 못따라간 다는 것도 기억해야됨
어떤 CoC를 하고 왔길래 전투로 끝나는 룰로 기억하고 있는거지
전투로 끝난다기보다는 뭔가 괴상한게 등장하고 어찌어찌 튀고 끝ㅡ 이런 식으로 클라이막스 트리거가 있다는 느낌 - dc App
인세인 시노비가미가 전투로 끝나는 거라서 도매금으로 묶어버렸다 - dc App
쪼렙파티에 드래곤 던져놓으면 턀갤에 죽창썰 올라온다.
이거 마스터 자캐딸 아닌가요?? 어떻게 상대하라고 저런걸 던져놓지 ㅋㅋㅋ 코너에 몰아넣고 레드드래곤 주절주절거리는거 계속 듣고만 있어야하는데 뭐 어쩌라는거죠?ㅋㅋㅋ
안타깝게도 마스터가 이빨 까는 역량이 딸리는 문제일 가능성이 높
말빨로 클라이막스 빡 느낌은 묘사 엄청 띄워주고 aftermath 후폭풍 영향력 이런 거 설명을 왕창 때려박으면 됨. 라노베 같은 데서 주둥이로 싸우거나 설정 때려박아서 묘사하는 거랑 비슷함
전투는 안하지만 폭력적인 방식으로 하면 되잖아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협박, 인질극 등등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협박(비전투)
비폭력적 해결을 생각한건디 - dc App
감금고문협박윤간(평화로운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