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캐릭터가 마음을 뒀던 NPC가 죽거나 반신불수되거나 적에게 능욕!


거기서 플레이어가 '에라이 시발' 말이 나오기 전에, 충격만 줬다가 재빨리 풀어주는 거죠.


알고 보니 적의 환각 마법이었다든지.


충격은 충격대로 주고, 그것을 풀어줘서 앙금은 안 남게 하고. 오히려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이후의 안도감이 더 커지기도 하죠.



자주 쓰면 쌈마이도 이런 쌈마이가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