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면에서 모두가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에 가장 적합한 환경이 전투니까. 모두가 똑같은 캐릭터를 만들어도 비전투 상황에서는 플레이어의 숙련도나 머리 돌아가는 속도 때문에 스포트라이트가 골고루 가기 어렵다. 하지만 전투는 phb 비스트마스터도 크리 잘 띄우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다. 혹은 펌블만 띄워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지...
반면 비전투 상황이 어려운게... 사회적 갈등 같은 경우는 플레이어 능력에 따라 너무 좌우되기 쉽거든. 공평하게 만들기가 전투가 가장 쉽긴 해
플레이어 능력뿐만 아니라 캐릭터간의 격차도 크고, 그 상황이 무엇이냐에 따라 한 문제에서 활약할 수 있는 캐릭터는 많아야 넷중 둘이라는 걸 감안해야 한다
맞는 말입니다
특히 설득 같은 경우 개개인의 말빨에 크게 좌우되는데 이걸 수치적으로 만들어서 납득시키기가 어렵지
설득기능이 있는 룰이면 플레이어 말빨이랑 상관없음
팀마다 다르겠지만 상관이 정말로 없는 경우는 드물 듯
Coc
댄디도 설득기능은 있고 플레이어 말빨은 상관이 있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