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투 롤의 가장 큰 특징이 일단은 말이 되어야 시도할 수 있다는 건데 예를 들어, 극도의 훈련을 받은 암살자를 심문한다고 할 때 "먹던 애플파이를 주면서 설득해보겠습니다." 같은 되도 않는 RP를 하면 판정이 크리 뜬다고 해도 그걸 허락해줄 지엠이 어딨냐
시리어스면 단호히 거절, 개그플이면 적당히 받아줌 - dc App
암살자는 인간성을 제거하는 혹독한 훈련을 받기 전, 세뇌로 억압된 어린 시절의 기억이 깨어나며 어머니가 해주시던 애플파이를 떠올리고 눈물을 흘리는데....
애플파이 가게 옆 지날 때마다 우는 암살자씨ㅋㅋㅋ
가게에서 나오는 냄새정도로는 안되고 밑 댓처럼 코 점막에 직접 접촉하는거임, 스스로는 애플파이 안먹게 암시가 걸려있고
모든 상황에 rp를 할 필요는 없어
코로 애플파이면 가능할지도 몰라
누가 입으로 준다고 했나?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Pl들이 실제로 초능력이 있어서 히어로물 플레이가 가능한 게 아님. Pc가 할 수 있는 것과 pl이 할 수 있는 것은 명확히 구분해야한다고 생각함. 물론 마스터나 플레이어가 상세한 묘사를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대략 ~식으로 한다고 해도 말이 되면 넘어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