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PG면 그러려니 하는데 면대면인 TRPG에서 그러면 경외심이 든다.
그것도 굉장히 마초적인 남자들이 말이야...
나도잘하고싶다
존나 십덕같아 보이는데
속마음: 이거이거, 좀만 잘 교육시키면 바텀으로 각성시킬 수.......
성대모사까지 하면 이새끼 사람새끼 맞는가 의심이 되던데...
114.207 // 부자연스러우면 그렇게 느낄 수 있는데, 몰아일체의 경지에 들어가면 경외심이 들더라.
소설 잘 쓰고 싶으면 싫어도 연마해야하는 부산물 같은거라 그닥...
존나 마초적인 남성분이 로리캐릭터하면서 사랑과 손님 어머니?였나 그 영화에 나왔던 옥희같은 목소리 내면서 플레이해서 플레이 하는 내내 웃었다.
다른 이야기지만 여자가 쓰는 소설의 남캐들은 전부 고추달린 여자 같은 감성적인 은율감을 계속 유지함. 그러니 이름만 가리면 성별적인 차이 못 느낌.
별거없음 / 새니티 괜찮나?
자연스럽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지 여캐 rp를 잘한다고 느끼는건 여성적이라고 느끼는 클리셰들을 잘 밟는건데 그런거 보고있으면 저새끼가 전형적인 여성상을 어디서 연구했을지 궁금한것
114.207 // 저도 그런 의구심이 듭니다.
존나 리얼하게 현실감있는 여캐를 성대모사까지 하는 사람을 본 적 있었다. 경외감이 아니라 눈이 의심이 되던데.
그런 사람들이 작가를 해야...
114.207.*.* / 실제 현실의 여성과 남성이 바라는 '여성성'을 다 맞춘 여성 어느쪽이 리얼하게 느껴지냐는 언제나 나오는 떡밥이지 ㅇㅇ
실제 현실의 여성만이 알 수 있는 리얼한 여성성같은건 trpg에서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
114.207.*.* / RPG는 '욕망'을 충족하려고 하는 게임이니까 말이지 ㄲㄲㄲ
텤셐이요?
나도잘하고싶다
존나 십덕같아 보이는데
속마음: 이거이거, 좀만 잘 교육시키면 바텀으로 각성시킬 수.......
성대모사까지 하면 이새끼 사람새끼 맞는가 의심이 되던데...
114.207 // 부자연스러우면 그렇게 느낄 수 있는데, 몰아일체의 경지에 들어가면 경외심이 들더라.
소설 잘 쓰고 싶으면 싫어도 연마해야하는 부산물 같은거라 그닥...
존나 마초적인 남성분이 로리캐릭터하면서 사랑과 손님 어머니?였나 그 영화에 나왔던 옥희같은 목소리 내면서 플레이해서 플레이 하는 내내 웃었다.
다른 이야기지만 여자가 쓰는 소설의 남캐들은 전부 고추달린 여자 같은 감성적인 은율감을 계속 유지함. 그러니 이름만 가리면 성별적인 차이 못 느낌.
별거없음 / 새니티 괜찮나?
자연스럽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지 여캐 rp를 잘한다고 느끼는건 여성적이라고 느끼는 클리셰들을 잘 밟는건데 그런거 보고있으면 저새끼가 전형적인 여성상을 어디서 연구했을지 궁금한것
114.207 // 저도 그런 의구심이 듭니다.
존나 리얼하게 현실감있는 여캐를 성대모사까지 하는 사람을 본 적 있었다. 경외감이 아니라 눈이 의심이 되던데.
그런 사람들이 작가를 해야...
114.207.*.* / 실제 현실의 여성과 남성이 바라는 '여성성'을 다 맞춘 여성 어느쪽이 리얼하게 느껴지냐는 언제나 나오는 떡밥이지 ㅇㅇ
실제 현실의 여성만이 알 수 있는 리얼한 여성성같은건 trpg에서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
114.207.*.* / RPG는 '욕망'을 충족하려고 하는 게임이니까 말이지 ㄲㄲㄲ
텤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