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일은 예전에 Show me the RPG 라는 행사에서 있던 일임.
멘토와 멘티를 나눠서 RPG를 강의한다 라는 컨셉의 플레이어였는데 참여자에 대한 인신공격에 가까운 글이 후기에 올라와서 한때 달아올랐던 일임.
사실 닉을 가리긴 했는데 별 의미 없다는걸 알거임.
참고로 저 때 저 사람들하고 언쟁벌인 사람은 카페에서 거의 활동 안함.
이 때 채팅방에서도 싸워서 매니저가 직접 쓴 http://cafe.naver.com/trpgdnd/49131 글이 올라옴. (왜인지 익숙한 닉들이 많지)
그리고 대충 주의만 주고 끝남.
이 때 언쟁을 벌이고 모욕적으로 말한 사람들 제대로 된 처벌을 받지도 않았음. 심지어 몇 사람은 같은 행동으로 주의받음 (특히 누군가가 보이겠지)
거기에 카페 공식적인 행사에서 나온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과도 없었고 전후 사정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도 없었음. 사실상 그냥 묻힌거임.
보면 알겠지만, 언쟁 당사자 중 몇은 그냥 카페에서 활동을 접거나, 아니면 똑같은 행동을 하거나 실제로 주의로써 기능은 전혀 없었고 굉장히 무책임한 처리였지.
(저 때 친한 애들은 계속 끼고 지금까지 올라옴)
솔직히 티알클 까는 일은 찾기가 매우 쉽다. 부실한 행정처리를 지금까지 공개석상에서 해온터라.
찾아보면 이만저만이 아님.
저 때의 어록이 참 에픽했지... "ㅇㅇ 빼면 다 별로입니다" "안해봤지만 들은 말로 판단하면, 별로네요"
잘보면 다 알고있는 건들임. 활동하다보면 다 보거든. 나는 저걸 다 그냥 기억해둔거 뿐이고. 뒤지면 존나 나온다 리얼
그래서 논점은 강력한 처벌기관이 필요하단 소리임?
논점은 저걸 비판할 장소가 필요하다는거지. 그렇지 않는한은 저런 식의 처리를 계속할거임. 저게 알려지고 공론화 할 장이 있으면 저런 빙신 짓을 하고 은폐하는 짓을 하기가 매우 부담스러워지지.
그런의미로 그냥 시발 올려도 "이거 왜올렸냐 " " 쪽지로 해결하세요 " 이런 새끼들 없는 곳이 생겨서 존나 좋음
ㅇㅇ 존나 깔거임. 시발 좆같은게 하도 쌓여서. 당분간 재밌는거 많이 올라올거임
어차피 저때도 시끄러웠는데 저렇게 처리한거 보면 비판할 장소가 생긴다고 해도 별로 바뀔것 같진 않은것 같음
그럼 바꾸지 말고 그냥 까는 것을 즐기자. 뭐 꼭 바꿔야하나.. 좆같으니까 욕하는거지..
이건 다 아는거잖아. 니말 동감하는데 왜자꾸 나는너네드리모르는걸알고있단 글을 몇번이고 싸냐고--;
그래 이런 식으로 말을 하라고. 말을 해야 뭐 맞장구를 쳐주든 존나 까든 하지. 근데 이건 다들 아는 건수 같은데 이거 말고 딴건 없냐?
재밌는거 많이 올려라. 팝콘 좀 튀기게.
ㅋㅋㅋㅋ이건 다 아는거... 심지어 저기서 시비건 쪽이 여전히 남아서 행패 부리고 맞은쪽은 다 떠났다는게 사실입니까 ㅋㅋㅋㅋ
솔직히 요즘 사건들은 저거 리바이벌임.
근데 진짜 볼수록 웃긴다 매번 같은 놈들이야 ㅋㅋㅋㅋ
그 맞은 쪽을 내가 조사 문제로 직접 이야기를 해봤음. (조금 예전에) 그 당시에 직접적인 압력이 있었다고 증언함. 이건 조금 약식으로만 이야기할게. 나중에 꺼낼 때 확실하게 좀 더 조사해보고 이야기함.
증언 로그가 있긴 한데. 난 한쪽 말만 듣고 판단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저거 아마 한명이 딥빡쳐서 과거 일까지 찾아서 왜 일 이따위로 하냐 그런거라 압력이 있을게 있나
118/인터뷰 올라오는거냐? 증언은 못들어본건데 기대하고 있겠다.
생각해보면 발전했네 그전엔 빡쳐서 저격글 쓰기 전까지 스탭 침묵하곤 했으니 ㅋㅋㅋㅋㅋㅋ 이번엔 먼저 나서서 진화...는 아니고 사람들을 침묵시켰네. 쓰고나니 발전이 아닌거 같다...
저격글이 아니라 신고였음.
나도 이거보고 존나 골때렸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