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던전월드 해보고싶다고 마스터해달라는데 시나리오 짜는게 너무 귀찮아서 그냥 크툴루 국문1판에 있는 오래된 숲속에서 라는 시나리오 내용을 적당히 중세 판타지에 맞춰서 바꾸고 했음 - dc official App
훌륭한 마스터
던전월드는 시나리오짜고 하는게 아닐텐데
그게 그렇다고 진짜 맨땅에 헤딩하는것도 오히려 안좋응 - dc App
맥락이랑 등장할 적정도는 미리 준비해야지 - dc App
당연하지. 그래도 대충 어떤 느낌으로 어떤 묘사를 할지 정도만 생각해야지, '시나리오'개념으로 빡빡하게 하면 오히려 마스터도 플레이어도 버벅일 수밖에 없음
플레이어가 경험이 좀 있으면 몰라도 그냥 해보고싶다는 정도인 생초보라면 그 이상 준비해놓는게 좋다고 봄 - dc App
'귀찮을 정도로 짜야하는 시나리오'는 던전월드에 없는게 맞지
그게 왜 고해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