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집품으로서의 가치를 원하시는 분: 저희는 첫 해의 모든 결과물을 이 세트에 담았습니다. 아시다시피 GF9이 생산과정을 전담합니다만, 2쇄나 2차 제작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수요가 예측되어야 합니다. 저희는 스크린과 주문 카드의 가격을 최대한 낮추려 노력했고, 그 결과 이 세트는 오로지 이번 후원에서만 가능한 구성이 되었습니다. 이후에도 저희는 계속 D&D를 지원하며 책과 관련 물품을 제작할 것이지만, 이 세트의 구성품을 이 가격으로 생산하는 것은 아마 이번이 마지막일 것입니다
영감들 미사여구야 좆까시고.
이건 카드랑 스크린은 절대 2판 안찍겠다는 말이잖아? 지들이 나중에 싸게 팔면 프리미엄으로 산 사람들이 싫어할테니까. 흠.... 레고 장사처럼 되려나? 하나 더 사두는게 나을까. 나중에 얼마쯤 올라갈려나?
영감들 미사여구야 좆까시고.
이건 카드랑 스크린은 절대 2판 안찍겠다는 말이잖아? 지들이 나중에 싸게 팔면 프리미엄으로 산 사람들이 싫어할테니까. 흠.... 레고 장사처럼 되려나? 하나 더 사두는게 나을까. 나중에 얼마쯤 올라갈려나?
레고 재테크 그거 거품이라매 그거보단 낫겠지
레고장사는 운이 따라야해서... 복각되면 좆망핼
해석을 이상하게 한 거 아니냐? '다시 찍을 수는 있는데 가격이나 그런 건 다를 수도 있음'이겠지
절대 안 찍을 거면 걍 '이 마스터 스크린과 주문 카드는 이번에만 구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면 되는 거고, 세트 구입을 독려하고 싶으니까 한정인 척 하고 싶은데 실제로 한정 판매는 아니니까 저렇게 애매한 표현을 쓰게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걍 잘팔려서 대박나면 더 뽑는다는 뜻 같음
ㅇㅇ. 사실 판매량에 따라서 더 뽑을 수도 있다는(그러니까 많이 사달라는) 뉘앙스는 그거 말고도 많았고. 아무튼 나중에 팔아도 저것보다 싸게 나올 가능성은 없지만 절대 안 찍을 테니 프리미엄 노리겠다 이런 건 삽질인 듯
나중엔 더 비싸게 팔아먹겠단 소리잖아 걍
스펠카드나 스크린같은게 gf9 주수입원인데 그걸 안내놓을리가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