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집품으로서의 가치를 원하시는 분: 저희는 첫 해의 모든 결과물을 이 세트에 담았습니다. 아시다시피 GF9이 생산과정을 전담합니다만, 2쇄나 2차 제작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수요가 예측되어야 합니다. 저희는 스크린과 주문 카드의 가격을 최대한 낮추려 노력했고, 그 결과 이 세트는 오로지 이번 후원에서만 가능한 구성이 되었습니다. 이후에도 저희는 계속 D&D를 지원하며 책과 관련 물품을 제작할 것이지만, 이 세트의 구성품을 이 가격으로 생산하는 것은 아마 이번이 마지막일 것입니다


영감들 미사여구야 좆까시고.

이건 카드랑 스크린은 절대 2판 안찍겠다는 말이잖아? 지들이 나중에 싸게 팔면 프리미엄으로 산 사람들이 싫어할테니까. 흠.... 레고 장사처럼 되려나? 하나 더 사두는게 나을까. 나중에 얼마쯤 올라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