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괴물딱지 말고, 뭔가 스토리가 있는 악당 구상하다 보면 항상 와닿는 질문이 그놈의 철학 비스무리한 건데

이게 PC들한테 그건 니 사정이고 를 떠나서 후려패는걸 주저하거나, 가끔은 생각할 여지를 주는 걸 구상하려니 꽤 어렵다.

뭔가 부랄 탁 칠만한 모티베이션이나 악독한 목적이 없으려나



요약) 갤아저씨들 턀하면서 부랄타격한 악당 뭐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