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말장난이지 국면은 두루뭉술하게 풀어쓴 플롯 요소가 맞다
맞아맞아
다만 반드시 정해진 순서대로 방향대로 터지지 않는건 사실임
그래서 두루뭉술한 거고 대략적인 방향만 정해둬서 한 국면 플레이 동안 큰 틀에서만 벗어나지 않게 해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맨 마지막에 가서야 다음 이야기로 넘어갈 수 있도록 선택의 여지와 가능성을 남겨두는 느낌
플레이어들이 국면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실제 플레이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줄거리라고 할 수 없음
얼마나 무식하면 저게 '줄거리'로 보이냐? '줄거리'가 뭔 말인지 개념 자체가 없네.
'배경', '설정' 이라고 하는 거임 저건.
아님
말장난이지 국면은 두루뭉술하게 풀어쓴 플롯 요소가 맞다
맞아맞아
다만 반드시 정해진 순서대로 방향대로 터지지 않는건 사실임
그래서 두루뭉술한 거고 대략적인 방향만 정해둬서 한 국면 플레이 동안 큰 틀에서만 벗어나지 않게 해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맨 마지막에 가서야 다음 이야기로 넘어갈 수 있도록 선택의 여지와 가능성을 남겨두는 느낌
플레이어들이 국면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실제 플레이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줄거리라고 할 수 없음
얼마나 무식하면 저게 '줄거리'로 보이냐? '줄거리'가 뭔 말인지 개념 자체가 없네.
'배경', '설정' 이라고 하는 거임 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