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마법사 hd가 4면체였다
4면체의 기대값은? 2.5
건강 8같은 거 찍어서 -1 페널티를 받으면 10레벨 찍어봤자 hp 기대값이 15임
게다가 그 시절 엘프 고르면 건강 -2가 있었다
존나 좋아하는 엘프 마법사 이런 거 찍고 능력치에 아무 투자 안 하면 건강 8로 시작하는 거임
요새야 마법사도 6면체 굴리고 1레벨 HP 풀로 주라고 명시되어 있고
4판 같은 동네는 애초에 1레벨 HP가 건강 수치(보너스 말고 수치 그대로)+클래스 HP라서
시작하면서부터 20넘기고 그러기도 하니까 이전이랑은 많이 다르지
그래도 건강에 수치 높게 주는 건 결코 나쁜 일이 아니고,
컨셉이라 건강 낮게 잡는다는 놈이 있으면 마스터가 말려서 그 컨셉 취소시키는 게 모두에게 편함
4면체의 기대값은? 2.5
건강 8같은 거 찍어서 -1 페널티를 받으면 10레벨 찍어봤자 hp 기대값이 15임
게다가 그 시절 엘프 고르면 건강 -2가 있었다
존나 좋아하는 엘프 마법사 이런 거 찍고 능력치에 아무 투자 안 하면 건강 8로 시작하는 거임
요새야 마법사도 6면체 굴리고 1레벨 HP 풀로 주라고 명시되어 있고
4판 같은 동네는 애초에 1레벨 HP가 건강 수치(보너스 말고 수치 그대로)+클래스 HP라서
시작하면서부터 20넘기고 그러기도 하니까 이전이랑은 많이 다르지
그래도 건강에 수치 높게 주는 건 결코 나쁜 일이 아니고,
컨셉이라 건강 낮게 잡는다는 놈이 있으면 마스터가 말려서 그 컨셉 취소시키는 게 모두에게 편함
이게 맞지 ㅅㅂ
4면체 때는 진짜 어떻게 살았나 싶다
AD&D 시절로 가면 전사계 아니면 건강 18이어도 hp 보너스는 +1인가 +2밖에 못 받고 10레벨부터는 hp 굴림도 없이 고정수치만 올랐지
그 때는 막 시체 토막내서 던져가며 함정 돌파하고, 온갖 꼼수로 적 무력화시켜서 패고 하는 게 진짜 살려고 하는 짓이었던 거구만
ㄹㅇ 3.5 엘프마법사는 숏보우에 죽는게 일상 ㅋㅋㅋㅋ
4면체면 유리 대포 찍은 리밍보다 허약하겠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히오스 그똥겜 아직도함? 구와와악
시대에 휘둘려 오토체스같은걸 만들지 않고 근본에 집중하는 갓겜임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길바 에릭이 유리대포 찍은 정도의 피통임
그렇게 설명하니 갓겜 같기도 하다
근본에 집중해서 오토체스 안만든게 아니라 그냥 뒤져서 안나오는거잖ㅇ므
시발새끼야 뒤질래 왜 팩트를 말하냐 흑흑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