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종족별로 이벤트 텍스트나 리액션을 살짝만 다르게 해 줘도 각별한 인상을 받는다.
- 선행 뿐만 아니라 악행에도 그에 맞는 값진 보상을.
- 바드는 5번째 바퀴.
- ad&d에서는 바드보다 시프가 쓸모 없지 않을까..? 함정해제요? 시프메이지나 파이터메이지가 있는데요.
- 마법아이템에는 그에 걸맞는 사연과 고유의 이름을 달아주는 게 좋다.
- 퀘스트에 따라 강화되는 무기나 \'전설의 원 모습\'을 찾아가는 무기, 무기에 깃든 원혼을 진정시킨 무기 같은 이벤트는 좋군.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도 개추야
필라스는 재미있긴 한데 타격감이 참피 여럿이 몰려서 토닥거리는 느낌...
ㄴㄴ화이트마치 2의 한글화를 기다리고 있어요.